인간 최초의 인공집은, 땅을 파고 내려가 나무로 기둥을 세워 나뭇잎이나 동물가죽으로 지붕을 얹은 움막입니다. 이후 지능의 발달과 청동기, 철기의 발명으로 움집보다는 훨씬 발전된 형태의 가옥인 귀틀집과 너와집 등이 우리나라 산간 지대를 중심으로 널리 분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