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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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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외의 아시아의 현재의 웨브에는 아시아 도시 정보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선진국과 비교하고자 함이 아니다. 적은 수라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관광 페이지이다. 이것은 우례할 일이다.
우리가를 서로 알기 위해서는
실은 그것이 적다는 것이다. |
현실의 도시에는 도시 계획이라는 것이 있다. 도시의 건전한 발전을 생각하며,
미래를 설계함으로서 인간에게 보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법률의 정비와 기본적인 시설의 확충이다.
이러한 계획이 필요한 곳은 현실의 도시 뿐일까?
즉 아시아의 행정기관이 스스로 기본적 정보 공개를 계획적으로 실천함으로서,
도시 정보의 획을 긋고, 스스로 그 존재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여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지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공백의 주위가 공백이라면 그것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대신 거기에
상자가 있었다면,
누군가와 반드시 그 안을 메우고자 하였을 것이다.
인터넷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내용면에서 도시의 존재는 큰 의미를 갖는다.
실생활의 모습이 인터넷에도 채용되어야만 한다는 것은 아니다.
정보 사회와 현실이라는 링크 위에서
하나의 시점, 또는 하나의 악세스루트로서
도시라는 개념은 아시아 인터넷의 미래를 담당하는 것이 아닐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