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도
  • 서울 남대문 시장

    남대문 시장은 아동복, 남성복, 숙녀복을 비롯하여 섬유제품, 주방용품, 선물용품, 민예품, 토산품, 수입상품, 일용잡화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곳입니다.

    남대문 시장의 최대 장점은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비록 각 점포의 규모는 작지만 각 점포가 상품을 직접 생산 판매하는 독립된 기업체로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유통구조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새벽 12시 반에 문을 열어 새벽 2-3시쯤이면 전국의 소매상(중간 도매상)들이 몰려 들지요. 그래서 한밤중에도 남대문 시장에 가보면 휘황한 네온사인과 각 점포에서 쏟아지는 조명 빛으로 인해 불야성을 이룬답니다.

    남대문 시장의 숙녀의류는 동대문 시장보다 15-20 % 정도 비싼데 이는 각점포마다 전문적으로 직접생산과 판매를 병행하여 개성적인 의상을 제작하는가 하면 백화점을 겨냥한 상품 위주로 생산하며, 또 원단이나 디자인이 유명 브랜드와 비슷할 정도로 패션의 고급화 경향이 짙기 때문입니다.

    1983년 세계여행자대회 모임인 ASTA총회가 서울에서 열렸을 때 남대문 시장이 쇼핑센터로 지정되어 이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약도
  • 서울 동대문 시장

    서울 종로구 예지동에 있는 상설 시장입니다. 1959년 한국 전쟁으로 파괴되었던 시장을 근 4 만 평의 대지에 연건평 6만평의 3층 건물을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의 혼수용품 전문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부산 국제 시장

    최근들어 외국인들의 발길을 끌고 있는 부산의 명소입니다. 주로 선박을 이용해 한국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재래 시장입니다.

    관련 사이트

  • 부산국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