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쇼핑을 즐기려는 외국인에게 가장 잘 알려진 곳은 서울의 이태원과 남대문 시장입니다. 이태원은 액세서리는 물론 외국인들에게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곳입니다.

남대문 시장 은 서울을 관광하려는외국인들에게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곳입니다. 서울에는 납대문 시장 외에도 동대문 시장, 경동시장등 몇 개의 재래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재래시장은 오랫동안 독특한 상거래 문화가 형성되어 한국인들의 체취를 느끼게 합니다.

한국의 풍물을 경험하고 싶으면 지방에 있는 장터에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에 있는 장터는 5일마다 들어서는데 지금도 한국 농촌의 옛 정위를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즈음 한국인들은 깨끗하고, 편리한 백화점이나 대규모의 쇼핑센터를 자주 찾고 있습니다. 또 한국에는 농수산물이나 전자제품, 골동품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전문상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