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사는 곳에는 항상 다양한 의상이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의복은 색깔과 모양면에서 천차만별로 다양한 특징을 지닙니다. 여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즐겨 입는 옷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를 들어 꾸며 보았습니다.

다른 활동무대가 가져다 주는 의복의 차이를 느껴 보도록 합시다.


현대한복

현대인에게 있어 한복은 중요한 모임이나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색상과 무늬, 독특한 옷감의 질감은 특별한 날에 입기에 훌륭합니다.
여기에서는 여성 한복과 남성 한복, 혼례복 등을 소개합니다.






여대생

한국 여대생의 일반적인 의상입니다.
학업을 주로 하기 때문에 활동적인 청바지 차림과 티셔츠 차림의 학생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농촌 아주머니

농촌 아주머니가 비닐하우스에서 딸기를 따고 있습니다.
햇빛을 가리기 위한 수건과 토시, 장갑과 편한 바지 복장은 우리나라 농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어부 작업복

노를 젓고 있는 어부가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바닷바람을 마신 아저씨의 얼굴이 인자해 보입니다.

공사장 작업복

요즘 공사가 한창인 서울 지하철 공사장에서 작업하는 인부의 모습입니다.
이 곳에서는 안전모가 필수이고, 실용적인 청바지 차림의 의복이 중요하지요.



할머니 일상복

시골 장터를 지나가는 할머니의 의상입니다. 아직 비녀로 쪽진 머리와 고무신을 신고 계시는군요.



할아버지 모시 한복

여름에 나이 드신 할아버지들은 보통 모시한복을 입습니다. 시원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모시가 무더운 여름의 온도를 잊게 해 줍니다.



구경에 열중해 있는 노인

지팡이와 부채를 들고 있는 할아버지들의 여름 의상입니다. 셔츠와 잠바, 양복 바지를 입고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무척 재미있는 경기를 구경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