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김치



배추와 무를 진간장으로 간하여 담그는 장김치는 전통 궁중김치로 달짝지근한 맛이 별미 이다. 떡국상이나 떡이 놓여지는 상에 어울리며 담근지 2∼3일이면 먹을 수 있고, 먹을 때 미나리, 잣, 실고추 등을 띄워 상에 내기도 한다.



재료 및 손질


배추 1포기
무 ½개
진간장 ½컵
쪽파·미나리 각 ½단
표고버섯 4장
대추·밤 각 5개
배 1개
대파 2대
마늘 1통
생강 1톨
물 3컵
설탕 2큰술
소금·실고추 약간
배추 겉잎은 떼어내고 속대만 깨끗이 씻어 3cm 길이로 납작하게 썬다.
무 깨끗이 씻어 나박썰기한다.
절이기 진간장에 배추를 절여 배추가 숨이 죽으면 무를 함께 넣고 절인다.
미나리·쪽파 다듬어 씻어 3cm 길이로 썬다.
대추 씨를 빼내고 굵게 채썬다.
밤 속껍질까지 벗겨내고 납작하게 썬다.
표고버섯 물에 불려 채썬다.
대파·마늘·생강 깨끗이 다듬어 곱게 채썬다.
실고추 짧게 썬다.

담그는 법
  1. 절인 배추와 무에 준비한 다른 야채들을 넣고 섞은 후 다진 마늘과 생강, 실고추를 넣 고 고루 버무려 항아리에 담는다.
  2. 배추와 무를 절이고 따라낸 간장에 물과 설탕을 타서 국물을 만든다.
  3. 항아리에 2의 국물을 붓고 익힌다.

[ 앞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김장김치 | 계절김치 | 홈페이지 ]
인포메카(C)
1995~1996
web@www.Infomecc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