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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땅덩이가 좁아서 심각한 교통체증을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교통체증을 피하려면 몇 가지 요령을 알아 두는게 편리합니다. 토요일 오후의 결혼식장부근, 세일기간의 백화점일대, 어린이날의 유원지일대, 입시가 있는 날 등은 되도록 자가 운전을 삼가고,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 지방을 여행하려면 기차를 이용하는 편이 낫고, 주말에는 고속도로의 체증이 심하기 때문에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주말에는 버스전용차선제가 실시돠고 있어 고속버스를 이용하면, 시간을 절약하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고속버스를 타려면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가야 하고, 열차를 타려면 서울역이나 영등포역을 이용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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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이용을 억제하고 대중 교통 수단인 버스의 통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일정 구간의 한 개나 두 개의 차선을 버스 전용 차선으로 이용하고 있슴니다. 장거리 여행을 할 경우에 버스를 이용하면 목적지까지 훨씬 빠르게 도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막히는 승용차길를 옆에 두고, 버스를 타고 달리는 기분이 그만입니다. 도심에서의 출퇴근길에 같은 방향의 동행자를 동승시키는 것으로 한국의 경우 유료 도로를 통과하는 동승 차량에 한해서 통행료를 면제해 주고 있습니다. 막히고 바쁜 출근 시간이나 퇴근 시간에 이 제도를 이용한다면, 훨씬 원활한 도로가 될 것입니다. 1995년부터 차고지 증명제가 부분적으로 실시되고 1996년부터는 전면 실시될 예정입니다. 차고지 증명제한 주차장을 확보한 사람에 한해서만 자동차를 판매하게 하는 방법으로 이미 일본 등지에서는 이 제도를 실시하고 있어 교통혼잡과 주차란을 덜고 있습니다. 정부가 대형국책사업으로 경부 고속철도 건설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난 1993년 8월 20일 차종을 프랑스 GEC 알톰스사의 TGV로 정하면서 우리도 반나절 생활권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TGV를 통한 교통 혁명도 유럽과 다른 지형, 기후조건 등을 고려하고 각 지역 여건의 차이 등을 극복함으로써 효율적인 교통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996년 7월 1일부터 버스카드가 널리 보급되고 있습니다. 버스카드는 그 동안 승객들이 잔돈을 준비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해 줄 수 있습니다. 카드에 들어 있는 금액만큼 자동적으로 금액이 계산되며 현재 5천원권, 1만원권, 2만원권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카드의 금액을 모두 사용했을 경우 다시 금액을 채워 사용할 수 있고, 또 5%의 보너스가 지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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