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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평지에 가까울 정도의 완경사 지역으로 위의 경사진 슬로프에서 힘을 들였다면 이곳은 힘을 축적하고 구사한 기술의 반성과 다음에 구사할 기술을 정리하며 쉬어 가는 정도의 코스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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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다는 조금 짧은 길이의 경사를 이루는 지역이다. 지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자신감 팽만으로 인한 슬로프 공략의 실패이다. 급경사가 이어지는 곳이 아니므로 완경사에서 흐트러진 자세를 교정하지 않고서는 절대적인 실패를 가져을 수 있는 지형이다. 자세와 마음가짐의 재정비가 갖추어진 상태에서 슬로프를 공략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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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경사의 코스로서 말단 부의 리프트 탑승 입구로 이어지는 급회전을 주의하면서 종합 기술 다음 구사한다면 좋은 슬로프 공략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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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경사차이가 없을 정도로 일정한 경사가 계속되는 지역이며, 지역적인 특징
때문에 고독할 정도의 혼자만의 스키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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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계곡으로 이어지는 이 지역은 직벽으로서 초급 스키어는 이 곳을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날이 춥고 바람이 많은 날은 아이스 반이 부분적으로 나타나는 지역이므로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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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작년까지 파라다이스에서 내려오는 슬로프와 이어져 있어 사고다발 지역이었
으나 지난해부터는 파라다이스에서 내려오는 코스를 폐쇄하여 보다 안전한 지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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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코스는 골드라인의 다른 코스보다 약 간은 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많으면서 경사
가 완만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스키를 신고 여행을 하는 듯 한 착각에 빠지도록 한다.
스키를 즐기는 사람이 많은 코스이며 완경사라는 것 때문에 스피드를 더 내보려는
스키어가 많다. 항상 앞의 스키어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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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자 이상만 이 코스를 이용하길 바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