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무형문화재 12호로 지정된 조옥화씨에 의해 15년에 생
산되었다. 안동소주는 마시기 전의 향기와 45도의 고도주라
마실 때 목젓을 후끈하게 하는 것은 고량주와 비슷하지만 마
신 뒤에는 술기운과 향기가 은은하게 펴져 엷은 취기와 함께
입 안이 매우 개운하다. 또한 마신 다음 날 아침, 상쾌한 기
분과 가벼운 몸으로 기상할 수 있어 뒤끝이 깨끗한 술로 유
명하다.
· 포장단위 : 800㎖
· 구입시기 : 년중
· 구 입 처 : 안동시 명륜동 조옥화 (0571) 858-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