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에는 삼한의 하나인 진한
의 영토였으며, 신라건국이후 천년왕조를 이어오면서 삼국을
통일하고, 민족문화의 원류를 형성하여 왔다.
고려 충숙왕 원년인 1314년에
최초로 경상도라 불리어지고, 조선조 고종33년인 1896년에는
13도제 실시에 따라 경상북도라 칭하여 졌으며,
1914년 부.군`.면의 조정이 이루어지면서 오늘날
행정구역의 원형이 이루어 졌다.
1314. 최초로 경상도라 명명 1896. 8. 4. 13도제 실시에 따라 경상북도라 칭함(41군) 1914. 3. 1. 부.군.면 폐합(1부 22군 1도) 1949. 8.15. 대구.포항.김천이 시로 승격, 울릉도를 군으로 개칭(3시 23군) 1955. 9. 1. 경주읍이 시로 승격(4시 23군) 1963. 1. 1. 안동읍이 시로 승격, 울진군이 강원도로 부터 편입(5시 24군) 1966. 4. 1. 도청사가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서 현위치로 이전 1978. 2.15. 구미읍이 시로 승격(6시 24군) 1980. 4. 1. 영주읍이 시로 승격, 영주군을 영풍군으로 개칭(7시 24군) 1981. 7. 1.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분리, 영천읍이 시로 승격 (7시 24군) 1986. 1. 1. 상주읍, 점촌읍이 상주시 점촌시로 승격(9시 24군) 1989. 1. 1. 경산읍이 시로 승격, 월성군을 경주군으로 개칭(10시 24군) 1995. 1. 1. 도농복합형 20개 시군 통합(10시 14군) 1995. 3. 1. 달성군이 대구광역시로 편입(10시 13군)
[개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