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렴) 어허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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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봐라 농부야 내말을들어요
일심동력 한맘이되야지 소리를 힘차게 어허어야 남이들으면 듣기좋구 활기좋아 어허어야 저건너 포장을들르고 저건너 갈미봉에 검은안개 이아니랴 황해도봉산 돌산밑에 저기칙매는 저처자야 너의집이 어디길래 |
해지는줄 모르느냐
우리집을 아실라면 해진산밑에 안개속에 초가세칸이 내집이요 오구싶걸랑 물어를오구 오기싫걸랑 그만둬요 일본대판을 얼마나좋아 꽃같은날두고 아니오나 이리오게 저리오나 날죽인다 어허어야 오라구하길래 갔더니마는 문걸어잠그고 생코고네 |
(충북 청원군 부용면 부강리, 김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