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수험 전쟁-

  편차지로 평가하는 일본의 수험전쟁은 매우 장절하다.  이것은 고등학생뿐만이
아니라 중학생,그리고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영향을 준다.원래 학교에서 공부
해야 하는 것을 학원에 다녀서 공부한다는 학생이 많다. 그래서 아이들의 자유시간이
좀차 적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사춘기에 수험공부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체험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어른에 되면 못하는 것이 어린 시기에는 많이 있기때
문이다.그리고 그런 경험이 기 사람의 품격을 풍부하게 한다.
  
  특히 일본에는 대학수험을 의한 학원이 있다.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학원에 다니는
학생은 많다. 거기에서는 수험을 위한 공부 기술을 배운다. 그리고 대학입학과 동시
에 까먹는다. 그러며는 공부안하도 된다는 소리도 있지만 나는 그 의견에 반대이다.
 수험공부속에는 장래에 쓸모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쓸모 없는 것을 없애
면 좋다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풍부한 품격을 갗추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어느정도
다른 분야를 알고 있으면 자기의 입장이 알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영어나 프랑
스어를 배우니 일본어의 특징을 알수 있다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이 수험교육에 관하여 이의를 말하고 싶은 것도 있다. 그것은 페이파시험이
기때문에 실체 수업에서 활기 없는 암기 지향의 수없이 눈에 뛴다는 것이다. 예를 들
면 더 실험을 한다등가 학생들이 사고하는 프로그램이 있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길게 썼지만 앞으로도 일본 교육제도의 근간인 수험교육이 좋은 방향으로 가기를 기
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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